충만하고도 부족한 슬픔의 정서.


본 블로그는 파이어폭스에서 제일 명료하게 보이는 듯 합니다. [제가 파폭씀]


215-859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장산리 사서함 123-10호 공병 중대 3소대 4분대 일병 강준욱 앞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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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08월 31일
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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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굽신굽신...]


2009년 8월 31일 0시 0분까지 머리를 장식할 방명록입니다.
[....]
[전역 예정일]
by 우드마항 | 2009/08/31 00:00 | 트랙백 | 덧글(9)
2008년 06월 27일
해프닝, 둠스데이, 원티드
휴가 나와서 극장에서 본 3편의 영화입니다.

3편 다 개념작. 최고.

해프닝 - M. 나이트 샤말란의 작품이니... 남들이 "뭐지? 싸우자는 건가?" 라는 반응이라고 해도
저는 하악하악. 더군다나 마크 윌버그에 대한 애정도 상승.
[더블슈터때 폭발했는데 지금 더 높아졌음]
싸인이 재밌었다면 해프닝이 재밌을텐데 싸인이 재미없다면 재미없을 영화.

둠스데이 - 디센트의 감독 닐 마샬의 작품.
B급 센스가 그냥 영화 내내 폭발합니다.
장르융합의 초절정을 보여줌. 28일 후 같은 분위기였다 에일리언 2 같은 분위기였다 갑자기 총격전 했다가, 매드맥스로 갔다가 글레디에이터갔다가 자동차 추격전에. 암튼 뭔가 많이 본 것 같은 느낌.
다만 스토리에서 뭔가 진중한 걸 바라고, 아귀가 착착 들어맞는 걸 바란다면... 흠...
몹시 쿨함. 다만 아쉬운 건 우리나라 극장에 개봉한 건 삭제판이란 거.
[아직도 검열의 잣대에 놀고 있다니..]

원티드 - 어제 개봉한 따끈따끈한 영화.
아무튼 평을 하자면, 영상쾌감. 액션이 재밌습니다.
스토리는... ...흐음.
암튼 이것도 쿨 무비. 둠스데이는 그냥 애들 하는 짓이 다 쿨한데 이건 주인공이 점점 쿨해짐에 매력이 있음.
안젤리나 졸리는 덤.



Ps. 전 오늘 복귀입니다. 다음에 만나요 ^0^/
by 우드마항 | 2008/06/27 03:49 | 트랙백 | 덧글(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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